저스틴 민, '애프터 양'으로 내한...전주영화제 참석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타로 떠오른 배우 저스틴 민이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내한했다.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애프터 양’이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자리를 빛내기 위해 입국한 것. 저스틴 민은 극 중 가족들이 입양한 동양인 딸에게 그녀의 문화를 가르치기 위해 선물한 로봇 인간 양 역을 맡아 눈부신 존재감을 보인 바 있다. 김하영 기자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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