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친코’ 보기 전엔 몰랐던 배우들

‘파친코’엔 윤여정과 이민호 외에도 많은 배우들이 비중 있게 등장한다. 노상현은 ‘파친코’에서 선자의 구원자이자, 선자를 일본으로 이끄는 역할을 한다. 강단 있고 심지가 굳은 인물들 사이에서 유독 다정하고 사려 깊은 이삭을 부족함 없이 소화했다. 이준범 기자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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