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양', 6월 1일 국내 개봉 확정…콜린 파렐·저스틴 H. 민 등

영화 '애프터 양'이 6월 1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메인 포스터는 네 주인공들의 모습 위로 한줄기 빛이 통과하는 매력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저스틴 민은 안드로이드 인간 '양' 역을 맡아 활약한다. 강보라 기자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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