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회 백상] '스타 등용문' TV 신인 연기상 영예 누가 안을까

58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녀 신인 연기상 후보엔 쟁쟁한 루키들이 즐비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소년심판'에서 활약한 이연은 만 13세의 미성년자로 촉법소년에 해당하는 소년범 백성우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용기 있는 도전은 데뷔 4년만 이연이라는 이름을 알리고 백상예술대상 신인 연기상에도 노미네이트 되는 기반이 됐다. 황소영 기자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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