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유치원' 링컨 너무 잘 컸네..'놉' 스티븐 연과 LA 프리미어 시사 참석

링컨이 ‘NOPE(놉)’ LA 프리미어 시사를 빛냈다. 영화 ‘겟 아웃', '어스'로 한국에 두터운 팬을 갖고 있는 조던 필 감독의 신작 ‘NOPE’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그것’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하고 기묘한 현상을 그린 작품. 극 중 스티븐 연의 아들 역인 ‘Kolton Park(콜튼 박)’으로 분한 링컨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주요 출연진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미지 기자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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