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권소현 '새벽의 Tango', 4월 22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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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이연이 '새벽의 Tango'로 4월 관객들과 만난다.

제작사 한국영화아카데미(KAFA)는 16일 "배우 이연 권소현 박한솔이 출연하는 영화 '새벽의 Tango(탱고)'(감독 김효은)가 오는 4월 22일 개봉한다"고 밝히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작품은 믿음 뒤에 남겨진 책임의 무게를 홀로 감내하던 지원(이연 분)이 룸메이트 주희(권소현 분)가 건넨 서툰 Tango 스텝을 따라 다시 관계의 중심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단편 '흔적' '거북이가 죽었다' 등을 통해 섬세한 시선과 연출을 보여줬던 김효은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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