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어질지니’ 노상현, 극과 극 케미 맛집…김우빈·수지·우현진과 완벽 호흡

배우 노상현이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완벽한 케미를 만들어냈다. 지난 3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노상현은 수상한 재력을 지닌 건물주이자 검은 날개를 지닌 죽음의 천사 수현 역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극 중 다양한 캐릭터들과 어우러져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냈고, 이는 드라마의 또 다른 재미 요소로 작용해 전 세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손진아 기자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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