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어질지니' 노상현, 죽음의 천사로 변신…新 매력 캐릭터 탄생

배우 노상현이 '다 이루어질지니'로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노상현은 극 중 수려한 외모의 수상한 재력가 수현 역으로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죽음의 천사이기도 한 수현은 모종의 이유로 자신과 대척점에 선 지니가 가영에게 머리를 숙이는 날만을 고대하는 인물. 노상현은 날카로운 눈빛과 낮은 목소리로 지니와 팽팽히 맞서는 수현을 완벽히 표현해 내며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백아영 기자 (2025.10.05)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