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큼 다가온 청룡의 계절, 그 시작을 알리는 핸드프린팅 행사가 이달 열린다. 대한민국 영화의 밤을 빛낼 제46회 청룡영화상이 오는 29일 오전 11시, CGV 여의도에서 지난해 제45회 청룡영화상의 주요 수상자들과 함께 핸드프린팅 행사를 연다. '대도시의 사랑법'의 노상현과 '드라이브'의 박주현은 각각 제45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과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새로운 세대의 등장을 알렸다. 조지영 기자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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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청룡의 계절, 그 시작을 알리는 핸드프린팅 행사가 이달 열린다. 대한민국 영화의 밤을 빛낼 제46회 청룡영화상이 오는 29일 오전 11시, CGV 여의도에서 지난해 제45회 청룡영화상의 주요 수상자들과 함께 핸드프린팅 행사를 연다. '대도시의 사랑법'의 노상현과 '드라이브'의 박주현은 각각 제45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과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새로운 세대의 등장을 알렸다. 조지영 기자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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