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친코'→'다 이루어질지니' 노상현, 이제 아이유♥변우석과 [스타이슈]

배우 노상현이 추석 연휴 '정주행 아이콘'으로 부상했다. 긴 추석 연휴를 맞이하며 드라마와 영화를 다시금 몰아보기 좋은 시기에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죽음의 천사 수현 역으로 활약을 펼친 노상현의 필모그래피가 눈길을 모았다. 한편, 노상현은 2026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정치 명문가 출신이자 행정부의 일인자인 총리 민정우 역으로 캐스팅되며, 아이유, 변우석, 공승연과 호흡을 예고하고 있다. 김미화 기자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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