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누리가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배누리는 극 중 솔직한 발언으로 불량 며느리 딱지를 이마에 얹고 살아가는 이영이 역을 맡았다. 배누리는 싱글맘 이영이가 역경과 고난을 헤쳐나가는 굳건한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려내 안방극장에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민지 기자 (2022.09.14)
배우 배누리가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배누리는 극 중 솔직한 발언으로 불량 며느리 딱지를 이마에 얹고 살아가는 이영이 역을 맡았다. 배누리는 싱글맘 이영이가 역경과 고난을 헤쳐나가는 굳건한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려내 안방극장에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민지 기자 (2022.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