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작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가 관객과 직접 마주한 GV 현장에서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GV에는 김아영 감독과 더불어 주연 배우 수빈, 차세진, 이도한, 차유현이 참석했다. 네 배우와 김아영 감독은 관객과 함께 하이라이트 영상을 관람하며 인물의 관계와 감정선이 살아나는 지점을 짚어줬다. 윤제훈 기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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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작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가 관객과 직접 마주한 GV 현장에서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GV에는 김아영 감독과 더불어 주연 배우 수빈, 차세진, 이도한, 차유현이 참석했다. 네 배우와 김아영 감독은 관객과 함께 하이라이트 영상을 관람하며 인물의 관계와 감정선이 살아나는 지점을 짚어줬다. 윤제훈 기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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